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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남편과의 다툼 전반적 상황-남편이 2년 해외파견을 갑니다4개월마다 2주의 휴가가 나옵니다남편이 선발대로 먼저
전반적 상황-남편이 2년 해외파견을 갑니다4개월마다 2주의 휴가가 나옵니다남편이 선발대로 먼저 가있고 3개월 뒤에어린자녀 (미취학, 초등저학년)와 제가그쪽으로 가서 1년간 함께 지내기로 했습니다사건의 발단-떠나기전 가족여행을 가기로했고 저는 키즈펜션을 원했으나 남편의 바람대로 해양펜션에 가게 됨.저는 너무춥고 배멀미까지 와서 밖에서 낚시하지못하고 방에만 있었음.(남편의 서운포인트)아이가 위험하게 뛰어다니다 넘어져 오염조개껍질에 긁혀 깊은 상처가남.뛰지마라 계속 주의준 상황이라 화가나서 아이를 많이 혼냄. 저는 비브리오패혈증의 위험성을 알고있던터라 더 크게 혼냄.(남편의 서운포인트. 꼭 화를 냈어야했나)남편이 혼자 밥요리하는 과정에 바닥에둔 인덕션으로 둘째가 들락거리니 씨발!!!!이라고 욕함(저의 분노포인트.충격)가정폭력, 폭언,욕설, 바람피우는 가정에서 자란 나는 인생 철칙이 있었는데 그게 깨어져버린것에 실망감과 어린자녀가 아버지 욕설 들은것이 큰 충격으로 다가옴(어릴때 상처 떠오름)남편을 풀고가길원했으나 배멀미+감기 여파로제가 열이 37.8까지 나서 병원가서 수액맞고 정신이 없었음.남편은 마음풀지않는 저에게 노발대발이지만몸이 아프니 들리지도않고아픈사람 붙잡고 왜저러나 싶고남편은 계획대로 공항근처 시댁에서 하루 자고 오늘 떠날 예정질문-제가 아직도 열이나고 아픈데 아침에 공항에 인사 가야할까요(1시간 조금 넘는 거리)안가면 남편이 두고두고 서운해 할 것 같습니다.근데 욕한게 아직도 분이 안풀리고열도나서 몸도, 마음도 힘듭니다.
몸 상태가 중요해요 서운함은 대화로 풀어보세요 건강 우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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