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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 [익명]

화장실을 다녀와도 시원하지 않고 소변이 자주 마려워 외출이 겁납니다(사하구 하단동 방광염) 사하구 하단동 60대 초반/남 방광염안녕하세요. 사하구 하단동에 거주하며 강서구 명지

사하구 하단동 60대 초반/남 방광염안녕하세요. 사하구 하단동에 거주하며 강서구 명지 쪽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부터 소변을 볼 때 찌릿한 통증이 느껴지더니 이제는 화장실을 다녀온 지 30분도 안 되어 다시 가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막상 가면 소변 양은 얼마 되지 않고 보고 나서도 묵직한 잔뇨감이 남아 있어 늘 찜찜하네요. 특히 업무 중에 회의가 길어지거나 명지에서 하단으로 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갑자기 신호가 올까 봐 물 한 모금 마시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산부인과에서 항생제를 먹으면 그때뿐이고 피곤하기만 하면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데, 하단이나 명지 근처에서 이 예민한 방광 문제를 뿌리 뽑을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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