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익명]
꿈이 너무 이상해요 최근 근래에 1년 동안 꿈자리가 너무 사납습니다.영혼결혼식을 당할뻔 했으나 꿈이라는
최근 근래에 1년 동안 꿈자리가 너무 사납습니다.영혼결혼식을 당할뻔 했으나 꿈이라는 걸 인지하고 강제로 일어나 다시 잠들었을때 다시 똑같은 꿈을 이어서 영혼 결혼식을 강행당한 꿈을 꾸질 않나사는 동네가 물에 잠겨 어찌저찌 길을 걷는데 무당집이 나와 무당으로 추정되는 할머니께서 아가 저 쪽으로 가면 안된다며 위험하다고 알려주는 꿈을 꾸거나위와 같은 무당 할머니가 자주 꿈에 나와서 싸납다고 저를 괴롭히거나 혹은 중대한 문제가 생겼을때 그건 절대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는 등 별의 별 꿈을 다 꿉니다… 어렸을 적부터 기가 허하다는 얘기는 부모님께 들었는데 (10대 시절 거의 가위 눌리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다가 22살에 들어와서 날이 갈수록 꿈이 사납다 못해 견디기 힘들 정도네요 ㅠㅠ 그냥 기가 허한건지 아님 제가 그냥 헛꿈을 꾸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꿈이 자주 사프게 느껴지는 건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어요
몸과 마음에 좀 더 여유를 주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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